초대형 한중 합작 걸그룹 '우주소녀'가 데뷔를 앞두고 '핑크화보'를 공개했다.
우주소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에는 "STARSHIP YUEHUA NEW! GIRLS '우주소녀' 첫 데뷔화보를 공개합니다. 12인 소녀의 매력속으로 빠져보세요! 핑크화보 공개!" 라는 글과 함께 우주소녀의 단체 화보가 공개되었다.
사진 속 12명의 멤버들은 핑크와 화이트가 매칭된 의상을 입고 러블리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쥬얼 갑 걸그룹의 탄생", "전원이 비쥬얼 멤버인가요? 너무 예쁘다", "우주소녀 신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대박인듯", "우주소녀 빨리 데뷔하자!" , "의상이 너무 러블리하다" 라는 등의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우주소녀의 핑크화보는 국내 최고의 포토그래퍼 오보이 김현성 편집장과 에이핑크, 에이프릴등을 담당한 정윤경 스타일리스트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우주소녀'는 지난 2015년 4월 '상호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손잡은 한-중 최고의 기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합작 프로젝트로 멤버 12인 전원을 공개하며 양국에서 뜨거운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정통한 기획사가 의기투합 한 만큼, 전 멤버들이 한중을 넘어 범 아시아권을 커버할 수 있는 스타성을 고려해 선발되었으며, 보컬, 댄스, 연기 등 각각 특화된 분야에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SNS인 웨이보 팔로워수가 67만을 돌파하며 한- 중 양국의 뜨거운 인기를 반증하기도 했다.
한편 ,한중 합작 걸그룹 '우주소녀' 는 데뷔가 2월 말로 확정된 가운데 대중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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