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영화 '동주'의 주역 강하늘과 박정민이 SBS 심야뉴스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두 배우는 16일 밤 12시 30분 방송되는 '나이트라인'에서 이형근 앵커와 영화 '동주'와 관련해 인터뷰를 갖는다.
'동주'는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스물여덟 생애를 담은 영화로, 이준익 감독의 11번째 연출작이다.
윤동주 역의 강하늘과 송몽규 역 박정민은 '나이트라인' 인터뷰에서 영화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관객들의 응원과 지지를 당부했다는 전언이다. 실존인물을 연기한 소감과 촬영 현장 후일담도 전한다.
'동주'는 17일 개봉한다.
suzak@sportschosun.com·사진제공=메가박스(주)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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