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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방대한 잡지식에 예측불허 반전 토크로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미국 로스쿨 출신 잡식남 정영진이 추억템들이 대방출 되자 물 만난 듯 아재 입담을 빵빵 터트려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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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게임 마니아로 알려진 MC 서유리 또한 각 기술의 뜻에 대해 정확히 언급해 더욱 놀라게 했다. 여기에 서유리는 이날 90년대 자신이 좋아했던 가수로 H.O.T의 강타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는 "H.O.T 멤버들이랑 방송할 기회가 있었는데 기분이 묘했다. 다 봤는데 강타씨만 못 봤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에 잡식남들은 "강타씨가 지금 사귀자 그러면 사귈거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그건 그 분의 의중을 물어봐야.."라고 진땀을 흘리는 서유리의 모습에 잡식남들은 사심이 있는 것 같다고 짓궂게 몰아갔다. 서유리는 당황해 하면서도 "강타씨와는 7살차, 저희 부모님이 7살 차이다"라고 은근슬쩍 사심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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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타자인 최성준이 뽑은 히든카드는 삐삐였다. 그는 "낭만의 상징은 바로 삐삐"라고 강조하며 "낭만은 불편한 데서 온다. 그 시절 추억을 돌이켜 보고 싶다"며 휴대폰 이전 대중적 인기를 끌었던 삐삐에 대한 추억을 다시금 상기시켰다. 끝으로 정영진은 '농구대잔치'를 마지막 히든카드로 내밀었다. 당시 아이돌보다 더 높은 인기를 누렸던 농구선수들과 더불어 농구를 소재로 한 드라마까지 붐을 일으킬 정도였다는 것. 그는 "농구대잔치로 대중문화의 부흥을 다시 일으킬 수 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2주 연속 M배지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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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회 새로운 지식 아이템과 다양한 잡지식으로 남성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신개념 지식토크쇼 '잡식남들의 히든카드 M16'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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