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공식딜러사인 유카로오토모빌이 부산·경남 지역 수입차 브랜드 최대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겸비한 부산 남천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
부산 수영구 남천동 광안대교 진입로에 위치한 남천 전시장은 1181㎡의 대지면적, 5543㎡의 연면적에 지하 1층 지상 7층의 건물로 신축되어 부산?경남 수입차 브랜드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전체 총 28대의 차량을 동시 전시 가능하며, 1층과 2층에는 16대의 신차, 그리고 3층에는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12대가 전시 된다.
아우디 남천 전시장은 신차뿐만 아니라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동시 오픈 운영한다. 또한, 부산·경남 고객에게 특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아우디 고성능 모델 전용, '아우디 스포트 컨셉트 존(Audi Sport Concept Zone)'을 도입해 고성능 RS 모델 및 아우디 전용 액세서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아우디 남천 전시장은 고객들이 직접 차량 색상, 가죽 샘플 등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존(Exclusive Zone)과 차량 출고 서비스 전용 구역인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우디 차량을 둘러보고 시승해볼 수 있도록 고객 전용 라운지와 더불어 최대 30대까지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 등 각종 편의 시설을 마련했다. 7층 이벤트 홀에서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경상남도의 경제 메카로 부상하는 부산의 수영구 지역에 부산·경남지역 수입차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의 아우디 전시장을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객 감동을 추구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더불어 규모에 못지 않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