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브루노 마스의 '업타운 펑크'가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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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그래미 어워드가 1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LA스테이플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마크 론슨과 브루노 마스가 함께 부른 '업타운 펑크'가 '올해의 레코드' 상을 따냈다. 이 부문 후보로는 디안젤로 'Really Love', 마크론슨&브루노마스 'Uptown Funk', 에드 시런 'Thinking Out Loud', 테일러 스위프트 'Blank Space', 더위켄드 'Can't Feel My Face'가 이름을 올렸다.
트로피를 거머쥔 마크 론슨과 브루노 마스는 "재능 많은 친구들이 많다.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팬 여러분 없었으면 이 자리도 없었을 것"이라며 소감을 남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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