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쇼윈도 부부' 윤정수-김숙이 40대에 군인과 '곰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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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정수는 '님과 함께2'의 인기와 함께 '예능 대세'로 떠오르며 군 생활 체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이에 김숙은 자신이 직접 머리를 깎아주겠다며 윤정수를 미용실로 데리고 가 직접 바리캉을 들었다.
무면허 미용사로 변신한 아내 김숙에 윤정수는 온몸으로 공포를 느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가모장' 김숙은 자신만 믿으라며 호기롭게 바리캉으로 윤정수의 머리에 고속도로를 만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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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손에 머리를 맡긴 윤정수의 입대 전야는 16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허경환을 수영장으로 불러낸 오나미의 도발적인 유혹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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