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송일국이 아들 대한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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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먹고 잠시(?) 쉬면서 핸드폰에 있는 대한이가 만들었던 작품 감상 중~^^ 고가 사다리와 고층건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에서 블럭을 이용해 고가 사다리를 만들고 있는 송대한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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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한이는 입을 꼭 다문 채 블럭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또한 송일국은 "작품명... 트리? 소나무? (나의 나쁜 머리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부디 방해가 안되길...T.T)"이라는 글과 함께 완성한 블럭 앞에서 만족한 듯 미소를 짓고 있는 대한이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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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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