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유아인이 김명민의 함정에 걸렸다.
16일 방송된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정도전(김명민)의 덫에 걸린 이방원(유아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초영(윤손하)는 급한 서찰을 받고 이방원을 찾았다. 하지만 그 서찰은 이방원이 보낸 것이 아닌 정도전이 친 덫에 걸린 것.
이방원과 초영이 함께 한 자리에 정도전이 들이 닥쳤다. 이방원은 뒤늦게 함정인 것을 알고 분노했지만, 정도전은 "두 사람이 만난다는 사실을 명백한 사실이다"라며 응수했고, 이성계(천호진)이 등장했다.
앞서 이성계가 이방원에게 무명과의 관계를 물어봤지만, 이방원은 발뺌한 바 있다.
이 모습을 본 이성계는 "당장 체포하라"며 이방원을 체포해 정도전과 이방원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