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주형과 박진두가 3~4번으로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김주형은 17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완구장에서 열리는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에 3번-유격수, 박진두는 3번-1루수로 나선다. 지난 13일 주니치 드래곤즈전 때와 같은 포지션 선발 출전이다. 14일 야쿠르트 스왈로즈전에는 김주형이 2루수, 박진두가 지명타자로 뛰었다. 둘은 야쿠르트전에서 나란히 2안타를 때렸다.
지난 2경기에서 5번을 맡았던 황대인 대신 나지완이 5번-지명타자로 나선다. 루키 최원준이 1번-3루수, 김호령이 2번-중견수로 테이블 세터 역할을 맡고, 김다원(좌익수) 윤완주(2루수) 신범수(포수) 이진영(우익수)이 6~9번 타자로 하위타선에 들어간다. 또 좌완 유창식이 요코하마전에 선발 등판한다.
KIA 앞서 열린 주니치전에서 0대10, 야쿠르트전에서 3대4로 패했다.
오키나와=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