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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래서 가장 중점을 뒀던 부분이 창작 동요제가 가진 순수함을 Mnet 스타일로 만드는 것. Mnet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해서 악명을 얻은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에서 새로운 활로를 열고 편하게 볼 수 있는 방송을 만들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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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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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은 18일 오후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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