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김태우가 아내 김애리와 함께 촬영한 부부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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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는 17일 자신의 SNS에 "애리와 함께한 부부 화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와 밀착한 포즈로 야릇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태우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최근 셋째를 출산한 아내 김애리의 늘씬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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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팬들은 "남편의 표정이 너무 야릇하다", "아내바보 표정", "미녀 아내 인형다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태우는 김애리 부부는 연예계 잉꼬 부부로 유명하다. 김태우는 지인의 소개로 지금의 아내를 만나 약 1년 6개월간 연애한 뒤 2011년 12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태우 아내 김애리는 미국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서울대학교 생명공학연구소의 연구원으로 근무한 이력에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4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이다. 첫째 소율, 둘째 지율에 이어 지난해 9월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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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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