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효주가 섬 촬영의 고충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16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는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감독 이지승/제작 시네마팩토리)의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박효주, 배성우, 이현욱과 이지승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효주는 촬영 소감을 묻는 질문에 "다른 무엇보다 편의점의 소중함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그는 "도시에 있을 때 편의점은 24시간 내 배를 채워주는 정말 실용적인 공간이다. 근데 그 공간 하나가 없다 보니까 소중함이 확 느껴지더라"고 설명했다.
특히 박효주는 "촬영 시간이 새벽도 있고 아침 일찍 촬영을 할 때도 있는데, 그 때마다 필요하면 편의점을 찾으러 갈 수 없어서 힘들었다"며 "다른 섬에 갔는데 편의점이 있더라 그거 보고 박수쳤던 기억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섬, 사라진 사람들'은 2014년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염전노예사건'을 모티브로 염전노예사건 관련자가 전원 사망한 상태에서 생존자와 목격자들을 둘러싸고 벌이는 기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3일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김영찬' 이예림 "아기 안 낳겠다" 선언..이경규와 '충돌' -
"담배 있어요?" 미초바, ♥빈지노 홀린 '반전 플러팅'…한고은도 '깜짝' -
'채식' 24기 순자, 벌써 수영복 입고..반전 몸매 과시 '탄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2."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3.155㎞ 광속구 여전한데…'어깨 부상 → WBC 불참 → 빌드업 부족' 돌아온 문동주마저 '삐끗', 갈길 먼 한화 [대전리포트]
- 4.최고 인기구단의 힘인가, 평일 잠실 3연전 매진...LG 개막 후 5경기 연속 만원관중
- 5.'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NC서 일단 무난한 출발 → 투구수 제한 속 3이닝 1실점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