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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유재석은 량현량하에게 "어떻게 캐스팅 됐는지가 궁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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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진영 형이 군 제대 후 TV를 보는데 우리가 춤추는 모습이 뉴스에 잠시 나왔다. 그 때 보고 바로 캐스팅해서 보름준비하고 데뷔했다. 원래 실력을 가지고 나왔다. 당시 13살 때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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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현량하는 "우리 댄스 팀 이름이었다"고 말했고, 이를 듣던 유희열은 "그거 내 건데? 92년도부터 내가 사용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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