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할리우드 톱 모델 미란다 커가 봄의 여신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 측은 봄 향기 물씬 풍기는 미란다 커의 2016 SS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블루밍 어페어 콘셉트로 진행됐다. 만개하는 꽃처럼 화사한 분위기를 드러낸 미란다 커는 브랜드와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
미란다 커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로맨틱한 무드를 한껏 뽐냈다. 원피스 위에 봄날의 꽃처럼 화사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가방 아이템으로 싱그러운 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꽃무늬가 프린팅 된 원피스에 페미닌한 무드가 돋보이는 로즈쿼츠 색상의 백을 매치해 봄의 산뜻함을 전하는가 하면, 유려한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블루 원피스에는 심플한 화이트 백으로 지적인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미란다 커가 선보인 '사만사 타바사'의 신상품은 2월 말 전국 사만사 타바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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