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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1회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과 홍콩 최고의 셰프들이 국경을 넘은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대망의 첫 대결을 펼치기 위해 '퍼포먼스 요리의 대가' 최현석을 비롯해 이연복, 샘킴, 이원일이 뭉쳐 홍콩 원정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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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은 블라인드 테스트로 다섯 명의 홍콩 요리 전문가들이 평가했다. 결과는 2대 3으로 홍콩 재키 셰프의 승리였다. 이어진 복식 경기인 메인 요리 후반전은 이연복과 샘킴 셰프가 책임지게 됐다. 디저트 대결인 연장전은 이원일 셰프가 출전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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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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