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부테로(BUTTERO)가 그런지하면서도 내추럴한 빈티지 감성이 더해진 화이트 크랙(WHITE CRACK)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부테로에서 제안하는 화이트 크랙 (WHITE CRACK) 라인은 베지터블 태닝 레더 위에 백색 페인트를 더하여 그대로 건조시킨 크랙 레더를 활용하여 제작된 상품이다.
페인트의 균열 사이로 본연의 가죽 컬러가 오버랩되어 그런지한 자연스러움이 느껴지는 빈티지 라인으로 개성을 더한 점이 특징.
이번 시즌에 이 화이트 크랙(WHITE CRACK)은 부테로의 대표 모델인 타니노(TANINO), 카레라(CARRERA) 뿐만 아니라 전 라인에 걸쳐 사용되어 출시되었다.
부테로 관계자는 "화이트 크랙 라인을 통해 올 봄 나만의 빈티지 룩을 완성해 보자"며 "개성과 스타일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쥬얼리 이지현, "그 소문 사실입니다"...미용실 영상 하나로 난리난 이유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다운증후군 서은혜, 카페 오픈 후 ♥조영남과 부부싸움 "나한테 화낸 거 같아 무서워" -
'프러포즈도 유출되더니'...옥택연, 결혼식도 도둑 촬영→첫 행보는 김혜윤 응원 [종합]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