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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연극, 클래식, 무용, 국악·전통, 뮤지컬, 콘서트 등 6개 부문별 최우수작과 그 중에서도 베스트 오브 베스트인 대상작 발표로 이어진다. 한편, 장애인예술가상과 내일의예술가상, 공로상 시상은 다양한 시각에서 문화예술의 발자취와 미래를 살피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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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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