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회초 이홍구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은 KIA는 5회 박진두의 내야안타로 추가점을 뽑았다. 경기 후반에도 집중력을 발휘해 7회와 9회 각각 1점씩 냈다. 4경기 연속 4번 타자로 출전한 박진두가 3안타를 때렸고, 선발 김윤동은 3이닝 무실점 호투를 했다.
Advertisement
이날 라쿠텐전까지 일본 프로팀과의 4경기에는 주로 젊은 유망주들이 주로 출전했다. 19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는 베테랑 선수들이 선발로 나선다. 김 감독은 "삼성전에 김원섭과 브렛 필이 출전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