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해피투게더3'가 개편을 논의 중이다.
KBS 측은 18일 "'해피투게더3'의 개편을 논의 중이다. 다만 어떤 포맷으로 변화할지 구체적인 방안은 정해지지 않았다. 개편 시기 역시 미정"이라고 밝혔다.
'해피투게더3'는 지난해 9월 7년 여만에 대대적인 개편을 감행했다. 트레이드 마크였던 사우나 토크를 폐지하고 사물함 토크, 애장품 토크 등을 비롯한 게스트 중심의 토크쇼로 변모하려 노력했다. 출연진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안방마님' 박미선과 김신영이 하차, 전현무와 김풍이 합류했다. 그러나 5개월 만에 다시 개편을 논의하면서 새 바람이 불게 됐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쥬얼리 이지현, "그 소문 사실입니다"...미용실 영상 하나로 난리난 이유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다운증후군 서은혜, 카페 오픈 후 ♥조영남과 부부싸움 "나한테 화낸 거 같아 무서워" -
'프러포즈도 유출되더니'...옥택연, 결혼식도 도둑 촬영→첫 행보는 김혜윤 응원 [종합]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