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추일승 감독은 "둘이 맞아들어가고 있는데 의미가 있다. 같이 더 많이 뛰면 더 좋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3위 오리온은 6강 PO(5전 3선승제)에서 6위 원주 동부 프로미와 대결하게 됐다. 4위 안양 KGC 인삼공사는 5위 서울 삼성 썬더스와 6강 PO에서 맞붙는다.
Advertisement
오리온이 2쿼터를 완벽하게 지배하면서 전반에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Advertisement
오리온은 2쿼터 외국인 듀오 애런 헤인즈(9점)과 조 잭슨(8점)의 득점포가 동시에 터졌다. 반면 동부는 웬델 맥키네스 혼자 9점을 넣는데 그쳤다.
오리온은 후반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헤인즈와 잭슨이 동시에 득점을 주도했다. 헤인즈는 후반 12점, 잭슨은 9점을 보탰다. 둘은 총 42점(헤인즈 25점, 잭슨 17점)을 합작했다. 동부는 턴오버 20개를 남발하면 자멸했다. 추격하는데 힘이 달렸다. 동부 맥키네스는 24점을 넣었다.
고양=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