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디터 헤킹 볼프스부르크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크루제가 원톱, 드락슬러, 트래슈, 비에이리냐가 2선에 배치됐다. 아놀트, 구스타보가 투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호흡을 맞췄고 포백은 로드리겟, 단테, 크노해, 융이 이뤘다. 골키퍼 장갑은 카스텔스가 꼈다. 헤인 반 헤즈브록 헨트 감독은 3-5-2 포메이션을 들고왔다. 시몽, 드포아트레가 투톱에 섰고 2선에 데예그리, 쿰스, 밀리세비치, 네토, 포케가 섰다. 스리백은 아세르, 미트로비치, 넬슨이 이뤘고 골문은 셀스가 지켰다.
Advertisement
추가골의 주인공도 드락슬러였다. 드락슬러는 후반 8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 헨트 골망을 갈랐다. 불과 6분만에 볼프스부르크의 세 번째 골이 터졌다. 크루제가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골문 우측 상단을 노리는 오른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