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건 PD는 '대박'의 재미 요소 중 가장 눈여겨볼 관전 포인트로 서른 살 장근석과 스무 살 여진구의 케미스트리를 꼽았다.
Advertisement
SBS 드라마 홍보를 맡은 박현정 차장 역시 "얼마 전 리딩 때 두 사람이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그 사진 한 장만으로 느낌이 달랐다. 마치 '대박'의 캐릭터를 처음부터 장근석과 여진구를 두고 쓴 것 같이 완벽히 녹아내렸다. 지금껏 본적 없는 최고의 남남 케미가 탄생할 것"이라고 극찬을 쏟아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