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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교육 수료생 중 성적 우수자들에게는 국제심판자격시험 응시 기회가 주어지며, 이후 필기와 구두시험, 해외 파견 교육 등 FIL이 인정하는 최종 시험을 통과할 경우 국제심판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조직위와 연맹은 2014년 10월부터 지금까지 3차에 걸친 양성교육을 통해 16명의 국제심판을 배출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총 38명의 국제심판을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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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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