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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한 첫째 주에 만난 포미닛 멤버들은 지친 기색이 역력한데도 그들만의 유쾌한 수다와 함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한편 이번 앨범의 재킷과 스타일링 작업을 한 허가윤은 "화보 촬영이 있을 때면, 늘 스타일리스트와 시안을 주고받으며 의견을 나눴는데, 이번에는 컴백 일정을 소화하느라 그럴 여유가 없었어요"라며 현장에서 아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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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음악 차트 순위도 데뷔 이래 반면 국내보다 해외에서 반응이 더 좋아요. 심지어 '미쳐' 때보다 더 빠르게 순위가 상승하고 있어요"라며 말했다. 리더 지현은 "포미닛도 충분히 대중적인 노래를 부를 수 있겠죠. '볼륨업'도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지만, 작업할 때는 색소폰 등을 시도했거든요. 전 멤버가 음악 작업에 적극 참여한 이번 앨범은 더 특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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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여전사들이 만드는 포미닛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보 비하인드 컷과 뒷이야기는 인스타일 공식 인스타그램(@instylekorea)에서 공개되며, 위트 넘치는 동영상은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instyle.kr)과 유튜브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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