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월화극 '화려한 유혹' 측이 1회 연장 가능성을 부인했다.
18일 '화려한 유혹'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당초 계획대로 50부로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려한 유혹'은 지난해 연말 시상식 여파로 한 회 결방하면서, 매주 홀수 회차로 방송이 되고 있다. 이대로 50부작 종영될 경우 스페셜 편성을 하거나, 후속 방송을 당겨야 하는 상황. 이에 결방 이후 1회 연장 가능성이 대두 돼 왔다.
하지만 관계자는 "어느 하루 2회 연속 방송을 통해 3월22일 종영 날짜를 맞출 계획"이라며 "후속작인 '몬스터'가 3월28일 첫 방송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후반부를 향해 가면서 더욱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률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뒷심이 기대된다. 지난 16일 방송된 39회의 경우 13.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1위인 SBS '육룡이 나르샤'(14.9%)를 바짝 뒤쫓았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