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미국을 대표하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인 잭슨 패밀리 와인(Jackson Family Wines)과 함께 오는 25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와인 앤 치즈 클럽 피노 누아 디스커버리 디너를 진행한다.
이번 디너는 미국 내 최대의 프리미엄 피노 누아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는 잭슨 패밀리 그룹이 방한하면서 마련된 자리로 잭슨 패밀리 소속 와이너리인 라 크레마(La Crema), 카멜 로드(Carmel Road), 하트포드(Hartford)의 와인 메이커 3명과 마스터 소믈리에인 마이클 조던씨가 피노 누아의 세계로 안내한다.
잭슨 패밀리 와인은 미국 내 가장 인기 있는 피노 누아 브랜드 La Crema를 소유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와 오레곤에서 피노 누아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궁극의 포도 품종인 피노 누아를 합리적이고 대중적으로 탈바꿈해 피노 누아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번 와인 앤 치즈클럽 디너에서는 '라 크레마 소노마 코스트 샤르도네 2012', '카멜 로드 몬테레이 샤르도네 2012', '잭슨 에스테이트 아웃랜드 릿지 피노 누아 2012'. '카멜 로드 몬테레이 피노 누아 2013', '라 크레마 소노마 코스트 피노 누아 2012', '하트포드 코트 러시안 리버 밸리 피노 누아 2013', '라 크레마 오레곤 윌러맷 밸리 피노 누아 2013' 등 7종의 와인과 정성스럽게 준비한 뷔페 음식 및 치즈를 함께 맛 볼 수 있다.
25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와인 앤 치즈 클럽 디스커버리 디너는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 지하 1층 그랜드 볼륨에서 진행되며, 1인 기준 세금과 봉사료 포함 6만 5000원이다. 문의와 예약은 와인나라 고객센터(080-732-0101)에서 가능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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