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시민들이 오고가는 중국의 한 쇼핑센터에서 낯 뜨거운 성인 영화가 상영됐다.
16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는 중국 안후이성 완다 쇼핑몰에서 봄 축제를 위해 설치한 대형 전광판에 오후 1시 30분 쯤 하드코어 포르노가 약 12분간 방송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시민들은 이 장면을 목격한 후 촬영 했고,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해당 쇼핑몰은 과거에도 이와 같은 비슷한 일이 일어났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완다 쇼핑몰이 매출을 위해 사건을 일으킨다고 비난을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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