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다나가 자신의 수입에 대해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다나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다나에게 "레슨 등 여러가지를 하시는데 한달에 얼마 버시나요?"라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이에 다나는 "후배들이 말 귀를 잘 알아 들으면 금방 깨우쳐서 레슨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그는 "그럴때는 소셜 커머스에서 쇼핑을 한다"며 "말 귀를 잘 못 알아 듣는 친구들은 한 곡을 한 달 넘게 한다. 그때는 백화점에서 쇼핑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재미있게 표현한다"고 칭찬했다.
한편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주 월~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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