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박과 최우식의 훈훈함이 묻어나는 인증샷이 공개됐다.
이들은 지난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2016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 참석해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현재 드라마와 영화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윤박, 최우식은 한층 훈훈해진 외모와 세련된 수트핏으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늘(1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시상식의 대기실에서 포착한 두 사람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박, 최우식은 환한 미소를 띄고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윤박은 오는 24일부터 방영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훈남 백화점 직원 '정지훈' 역에 캐스팅 돼 촬영에 매진 중이다.
최우식은 가수가 꿈이었던 '홍장미'의 꿈과 가족애를 담은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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