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정은 측이 예비 신랑의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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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의 행복한 출발 시점에 일방적인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 결혼은 배우 개인적인 사생활 인 만큼 존중해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공인이 아닌 예비신랑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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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정은의 예비신랑이 3년 여전 이혼하고 초등학생 딸을 둔 1살 연상의 펀드매니저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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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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