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옥주현이 이진의 하와이 결혼식에 참석한다.
18일 TV리포트 측은 "옥주현이 오늘 이진의 부모님과 함께 하와이로 떠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옥주현은 개인적으로 하와이행과 뮤지컬 연습 스케줄까지 해결한 것으로 소속사 역시 몰랐다고 덧붙였다.
이에 옥주현은 현재 공향으로 향하고 있으며, 이진의 부모님을 모시고 오늘 밤 하와이로 출국한다.
한편 핑클 출신 배우 이진은 오는 20일 미국 하와이에서 미국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갖는다. 하와이 현지 교회 목사의 주례 하에 일가친척들만 함께 하는 비공개 스몰 웨딩으로 진행하며 식후 하와이에 머물며 신혼여행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핑클 멤버들의 결혼식 참석 여부가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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