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제주소년 오연준의 무대에 박보영과 윤미래가 눈물을 쏟았다.
18일 첫 방송된 엠넷 '위키드'(WE KID)에는 박보영, 유연석, 타이거JK 세 명의 쌤들이 18명의 어린이들을 두고 팀 결정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무대에는 제주에서 온 소년 오연준 군의 '포카혼타스' OST '바람의 빛깔' 무대가 그려졌다. 오연준 군은 시작부터 마음을 움직이는 청아한 목소리로 귀를 사로잡았다.
오연준 군의 무대에 관객들과 선생님들은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박보영은 "나 눈물날 것 같아"라며 눈물을 보였고 윤미래 또한 "아이가 날 울렸어"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오연준 군은 성대결절이 고민이라며 "치료는 안 받고 있고 의사 선생님이 최고의 방법이 목을 쉬게 하는 거라고 해서 연습을 많이 안 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