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세정의 수트 브랜드 브루노바피가 '생애 첫 정장' 이벤트를 통해 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 청춘들을 응원한다.
브루노바피의 '생애 첫 정장' 이벤트는 오는 3월 6일(일)까지 브루노바피의 슈트 상·하의 제품을 모두 구매하는 30세 이하 고객들에게 최대 5만 9천원 상당의 넥타이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 '생애 첫 정장' 이벤트 이미지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브루노바피, #생애첫정장 등 이벤트 관련 내용을 해쉬태그로 남기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90명의 고객에게 브루노바피에서 특별히 마련한 '사회초년생을 위한 선물' 패키지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10명에게는 본인의 이름이 각인된 최고급 만년필을, 80명에게는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루노바피 홈페이지(www.brunobaff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브루노바피 슈트는 전국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브루노바피 관계자는 "생애 첫 정장은 사회인으로 첫 발을 내딛는 고객들에게 단순한 옷 그 이상의 의미가 될 수 있다"며, "브루노바피에서새로운 출발에 어울리는 좋은 소재에 절제된 디자인의 품격있는 슈트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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