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구본걸, 오규식)가 뉴욕 감성의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JILLSTUART ACCESSORY)'에서 16년 SS(봄여름) 시즌 출시한 '쁘띠 다이아몬드 지갑' 뉴버전이 최근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이로써 2014년 1월 출시된 '쁘디 다이아몬드 라인' 제품은 2년 만에 누적판매량 8만 개를 돌파하게 됐다.
'쁘띠 다이아몬드 지갑'은 이번 봄 트렌드인 파스텔 톤 컬러에 생동감 있는 다이아몬드 하트 패턴이 더해져 여성스럽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제품으로, 이번 시즌 새로운 소재와 다양한 컬러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올해 1월부터 선보인 2016년 뉴버전 '쁘띠 다이아몬드 지갑'은 현재까지 3천 개 넘게 판매됐다.
화이트, 그린 컬러의 주요 제품 또한 현재 90%가 넘는 판매율을 기록해, 입학 시즌, 화이트 데이 고객 수요에 원활히 대응하기 위해 리오더(재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물량이 없어 구매를 하지 못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재 예약 판매도 실시 중이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가 2014년 1월 처음 출시한 '쁘띠 다이아몬드 라인'은 브랜드 특유의 로맨틱한 감성을 드러내는 패턴을 반복적으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출시 2년만에 누적판매량 8만 개를 기록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히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LF 액세서리 부문장 조보영 상무는 "쁘띠 다이아몬드 지갑의 인기 비결은 감각적이고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유사한 지갑 제품들 가운데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며 "지난 시즌 큰 인기를 얻은 로젤라 프리즘 백 완판에 이어 쁘띠 다이아몬드 라인의 신제품까지 큰 인기를 얻으며 여성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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