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패셔니스타 공효진과 패션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가 함께한 첫 콜라보레이션 화보가 공개됐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시크하고 무표정의 공효진의 모습을 담아낸 이번 화보는 'HOT&COOL'의 컨셉으로 나뉘어 촬영이 진행됐다. 슈즈, 핸드백에 선글라스 디자인까지 참여하며 디자이너로서의 탁월한 감각을 드러내고 있는 공효진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선글라스 캡슐 컬렉션 'KONG X GENTLE MONSTER: TYPE시리즈'를 런칭하며 또 한번 패션계에 문을 두드렸다.
독보적인 패셔니스타 공효진과 실험적이고 차별화된 디자인의 젠틀몬스터의 만남은 패션계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특히 공효진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패셔니스타로서 가진 패션 노하우를 제품에 직접 반영하며 탄생시키기 때문에 항상 많은 브랜드들의 콜라보레이션 제의가 끊이지 않는다. 이번 기회를 통해 공효진은 패션계가 사랑하고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함께 작업하고 싶은 워너비 스타임을 보여주기도 했다.
공효진 특유의 엣지가 드러나는 이번 'KONG X GENTLE MONSTER: TYPE시리즈'는 총 3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출시 이전부터 공효진의 공항 패션으로 유명한 캣츠아이 형태의 TYPE 1, 컷팅된 라인이 유니크해 패션 피플들에게 어필될 것으로 예상되는 TYPE2는 19일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원형 프레임의 선글라스 TYPE 3는 5월경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공효진은 영화 '싱글라이더' 촬영을 앞두고 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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