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삼촌과 윤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삼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윤후는 자신의 뽀얀 피부와 잘 어울리는 분홍색 모자를 착용, 한 층 귀여움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MBC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보다 폭풍 성장한 윤후의 모습 속 여전히 귀여운 모습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윤민수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윤후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윤후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