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이태임이 '택시' 출연을 논의 중이다.
매니지먼트 해냄 측은 19일 스포츠조선에 "이태임이 tvN '택시'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제작진과 미팅은 했지만 아직 출연 여부에 대해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택시'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난해 불거졌던 욕설 논란에 대한 뒷이야기도 다시 한 번 언급될 것으로 보인다.
이태임은 지난해 예원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출연 후 욕설 논란에 휘말리며 방송에서 하차, 지난해 10월 Drama H, TRENDY 드라마 '유일랍미'를 통해 연기자로 복귀했다.
이태임은 당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자숙하는 동안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하는가하면, tvN 'SNL코리아'를 통해 해당 사건과 관련해 과감한 '셀프디스'를 하기도 했다.
최근 '우리할매'를 통해 예원과 통화 내용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