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곽시양이 차기작을 확정했다.
1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곽시양이 JTBC '마녀보감'에 출연을 확정했다. 앞서 '마녀보감'은 배우 윤시윤의 군 제대후 첫 복귀작으로 긍정 검토하고 있는 작품이라는 게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곽시양이 윤시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마녀보감'은 '동의보감' 속 숨겨진 이야기를 상상한 판타지 로맨스 미스테리 퓨전 사극이다. 명의 허준의 젊은 시절의 청춘과 사랑을 다룰 예정이다. '하녀들'을 연출한 조현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양혁문 작가가 펜을 들었다.
한편, 곽시양은 SBS '기분 좋은 날', Mnet '칠전팔기 구해라', tvN '오 나의 귀신님' KBS '다 잘될거야'에 출연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김소연과 가상 부부로 호흡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