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곽시양이 차기작을 확정했다.
1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곽시양이 JTBC '마녀보감'에 출연을 확정했다. 앞서 '마녀보감'은 배우 윤시윤의 군 제대후 첫 복귀작으로 긍정 검토하고 있는 작품이라는 게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곽시양이 윤시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마녀보감'은 '동의보감' 속 숨겨진 이야기를 상상한 판타지 로맨스 미스테리 퓨전 사극이다. 명의 허준의 젊은 시절의 청춘과 사랑을 다룰 예정이다. '하녀들'을 연출한 조현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양혁문 작가가 펜을 들었다.
한편, 곽시양은 SBS '기분 좋은 날', Mnet '칠전팔기 구해라', tvN '오 나의 귀신님' KBS '다 잘될거야'에 출연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김소연과 가상 부부로 호흡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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