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가 운영하는 전통술 문화센터인 산사원이 정월대보름인 오는 22일에 '정월대보름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정월 대보름 당일인 22일, 산사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이들을 위한 '소원빌기' 행사가 진행된다. 이는 산사정원의 세월랑에서 2016년 한 해의 소원을 적고, 소망이 이루어 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소원지를 태우는 행사다. 소원지를 태우는 모습은 사진 및 영상으로 촬영 돼, 행사 이후 산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정월 대보름날의 전통풍속인 '귀밝이술' 무료 시음과 땅콩이 무료로 제공된다. 귀밝이술은 정월대보름 아침 식사 전, 데우지 않은 찬 술을 마시면 그 해 귓병이 생기지 않고 귀가 밝아진다고 해서 생겨난 풍속 중 하나다.
당일 방문 관람객 팀에게는 섬섬옥수 1병을 제공된다. 목욕주인 섬섬옥수는 쌀로 빚어 피로회복, 각질제거, 보습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정월대보름 맞이' 이벤트는 정월 대보름 당일에만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산사원 홈페이지(www.sansawon.co.kr)나 전화(031-531-93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또한 정월 대보름날의 전통풍속인 '귀밝이술' 무료 시음과 땅콩이 무료로 제공된다. 귀밝이술은 정월대보름 아침 식사 전, 데우지 않은 찬 술을 마시면 그 해 귓병이 생기지 않고 귀가 밝아진다고 해서 생겨난 풍속 중 하나다.
Advertisement
자세한 내용은 산사원 홈페이지(www.sansawon.co.kr)나 전화(031-531-93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