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연희가 일상 속 청순 미모를 뽐냈다.
이연희는 19일 공식 페이스북에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연희입니다! 생일선물 감사해요. 인형이랑 필기도구 다 너무 예뻐요! 팬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음 작품에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저희 집 냥이 '시오'와 함께 찍어봤는데... '시오' 잘 보이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연희는 팬들이 보낸 선물과 케이크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했다. 일상에서도 청초한 미모를 드러낸 이연희의 모습과 이를 빤히 바라보는 귀여운 반려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이연희는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모아서 따로 인증샷을 남기는 등 각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해 영화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달'과 드라마 '화정'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