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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는 2라운드 로빈 총 56경기, 각 팀당 총 14경기를 치른다. B조는 3라운드 로빈 총 45경기, 각 팀당 15경기를 가진다. 3월 29일 개막전에서는 서울 이랜드와 FC서울이 오후 3시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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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자격은 23세 이하 국내선수는 무제한이며, 23세 이상은 외국인 포함 최대 5명에 한한다. 또 산하 유소년이나 우선지명 선수는 해당 구단의 R리그 경기 출전에 선수 수 제한이 없다.테스트선수도 대한축구협회 등록 23세 이하 선수를 대상으로 2명까지 가능하다. 리그 운영 취지에 따라 외국인선수 테스트는 금지하며, 향후 23세 이상 선수의 수도 점진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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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2016 R리그 개막전 일정(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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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천(14시, 문학보조구장)
서울 이랜드-서울(15시, 미정)
성남-고양(15시, 성남종합운동장)
<B조>
울산-부산(14시, 강동구장)
충주-대구(15시, 수안보체육공원)
전북-대전(15시, 전주월드컵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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