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김세정이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서는 국민 프로듀서들의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발표하는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치러졌다.
이날 김세정은 총 559,694표라는 엄청난 득표수로 당당히 1위 자리에 올랐다. 김세정은 눈시울을 붉히면서도 "울지 않겠다"며 눈물을 꾹 참았다. 하지만 끝내 김세정은 가족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김세정은 "엄마, 오빠. 우리 셋이서 참 바닥부터 힘들게 살아왔는데 앞으로 꽃길만 걷게 해드리겠다"며 "지금 굉장히 어렵게 살고 계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 날 보면서 희망 얻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꽃길만 걷자. 사랑해요. 엄마"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김세정은 라이벌 전소미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말에 "정말 말씀드리고 싶었다. 우린 정말 친하다. 그리고 난 소미를 매우 아낀다. 이 자리는 언제든지 소미에게 내줄 준비가 되어있으니 걱정 마시고 여러분들의 선택에 맡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위를 차지한 김세정은 다음 순위 발표식 전까지 앞으로 하는 모든 평가에서 센터를 담당하게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