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키스 전 멤버 동호가 도경수(엑소 디오)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동호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순정' 시사회. 도경수 김소현 주다영. 초대해준 사람이랑은 사진도 못 찍고. 영화 대박 나세요~! 엑소 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아이돌 선배인 동호는 후배 도경수와 어깨동무한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결혼 후 한층 듬직해진 모습의 동호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도경수는 나란히 브이(V)를 그리며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도경수 외에 김소현, 주다영 등이 출연하는 영화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한편 동호는 22살이던 지난해 11월 한 살 연상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