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런닝맨과 띠동갑인 연예인들이 출연해 영화 '인턴' 콘셉트 레이스를 선보인다.
이날은 이홍렬, 유열, 김도균, 안길강, 박미선, 김원해, 김조한이 출연해 각자 띠동갑인 런닝맨 멤버들의 '인턴'이 되어 활약했다.
대선배들을 후배 인턴으로 만나게 된 런닝맨 멤버들은 출연자들이 존댓말을 하며 선배님으로 깍듯이 모시자 "불편하니 제발 그러시지 말아달라"라고 안절부절 못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출연한 이홍렬은 지석진에게 처음에 깍듯이 대했다가, '인턴'의 본분을 잊고 다시 '개그맨 선배'가 되어 지석진을 후배로 대하는 등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제작진의 귀띔.
이홍렬은 끊임 뛰어야만 했던 이름표 뜯기 레이스가 끝난 후에는 "방송생활 하면서 이렇게 가슴 떨리는 프로그램은 처음이다!"라고 말하며 소감을 전했다.
과연 런닝맨보다 위로 12살이 많은 선배들은 '인턴'으로서 어떤 활약을 할지, 레이스 최종 승리는 어떤 띠동갑 커플이 차지할지는 오는 2월 21일 오후 4시 50분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대선배들을 후배 인턴으로 만나게 된 런닝맨 멤버들은 출연자들이 존댓말을 하며 선배님으로 깍듯이 모시자 "불편하니 제발 그러시지 말아달라"라고 안절부절 못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이홍렬은 끊임 뛰어야만 했던 이름표 뜯기 레이스가 끝난 후에는 "방송생활 하면서 이렇게 가슴 떨리는 프로그램은 처음이다!"라고 말하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