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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룩의 일종인 시밀러룩은 패턴, 소재 등을 비슷하게 맞춰 입는 패션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패션을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최근 커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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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두 사람이 만나면 그 상승효과는 더욱 배가돼 완벽한 비주얼 케미를 발산한다. 비슷한 색감이나 패턴의 정설커플 시밀러룩이 자주 포착돼 보기만 해도 연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장면들이 연출되고 있는 것. 여기엔 의상부터 소품까지 작은 요소 하나하나 신경쓰는 배우들의 노력이 깃들어져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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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설의 스토킹남 오영곤(지윤호 분)의 악행이 과 선배, 동기들 앞에서 모두 들통나 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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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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