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현경과 방송인 서유리가 몸매비결은 보정속옷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3')는 '접수하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이수민, 김정민, 엄현경, 서유리, 이수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현경은 "CF 감독님이 섹시함을 많이 부각시켜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라며 "보정속옷을 입었다. 여자들은 보정 속옷이 다 필요하다. 사실은 내 몸매가 그렇게 좋진 않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정민은 "몸매가 원래 좋아야 보정속옷을 입어도 좋아보이지 않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서유리는 "아니다. 무에서 유가 창조된다"라고 설명했다.
엄현경은 "늘 보정속옷이 없으면 불안하다. 그런 이야기 때문에 압박감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