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성이 동생인 가수 성유빈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4대 가왕자리를 둔 복면 가수들의 한 판 노래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세번째 대결로는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와 '날고 싶은 비행소년'이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김현철과 이소라의 듀엣곡 '그대 안의 블루'로 무대를 꾸몄고, 그 결과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가 19표 차이로 승리를 기록했다.
김성주는 "작년에 군복무를 마치셨는데 '복면가왕' 나와야겠다고 마음먹고 군 복무 때부터 준비했다고 하더라"라며 물었다.
이에 이태성은 "(군 복무 당시) 시청률이 계속 올라가서 종영하지 않겠구나 안심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태성은 "동생이 가수 성유빈인데 어릴 때부터 동생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드라마 영화와 뗄레야 뗄 수 없는 분야가 음악 아니냐"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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