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한국보도사진전-sports feature 부문 가작, '지옥의 펑고'가 이런 맛이었어!'>
본지 사진팀 허상욱 기자가 취재한 '지옥의 펑고'가 이런 맛이었어!'가 제52회 한국보도사진전 sports feature 부문 가작에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 2015년 1월 24일 일본 고치의 시영구장과 동부구장에서 2015 스프링캠프를 펼치고 있는 한화 이글스의 김태균과 김회성이 김성근 감독이 직접 치는 펑고를 받으며 수비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52회째를 맞는 한국보도사진상은 spot, general news, feature등 총 11개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지난 2015년 한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한편, 제52회 한국보도사진전은 5월3일부터 5월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팀 phot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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