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송일국이 만세의 아기 시절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식간에 이렇게 돼지가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기 만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만세는 하얀색 턱받침에 하얀색 모자를 착용, 주변 이곳 저곳을 둘러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만세의 터질듯한 볼빵빵 귀요미 매력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송일국은 "1.8kg로 작게 태어나 체온유지 때문에 늘 모자를 쓰고있던 만세. 그랬던 만세가..."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만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