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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축구계의 넘버원 '호날두 대 메시'에 대해 다루며 토크배틀에 불을 붙일 예정. 호날두의 열혈 팬이라고 밝힌 서유리는 "스페인에 호날두를 보러 간 적이 있다. 연습장을 일주일 간 찾아갔다"고 말했다. 서유리는 이어 "호날두를 만나서 사인도 받고 셀카도 함께 찍었다. 연습장을 찾아오는 동양인이 우리밖에 없어서 눈에 띈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서유리는 직접 찍은 호날두의 사진과 사비 알론소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잡식남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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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던 XTM 'M16'은 오는 3월 1일부터 화요일 밤 10시로 시간대를 옮겨 매주 화요일 밤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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